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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상재랑 구정마루 쇼룸 다녀오며 정한 자재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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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키 미팅 앞두고 미리 감이라도 잡으려고 주말에 논현동이랑 광주 쪽 쇼룸 투어하고 왔어요. 아무것도 결정 안 된 상태라 막막했는데 직접 눈으로 보니까 제가 어떤 질감을 좋아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더라고요.

윤현상재 본사 쇼룸은 지하랑 2층 위주로 둘러봤는데 포쉐린 타일 종류가 정말 많았어요. 조명이랑 위치에 따라 색감이 계속 달라 보여서 사진으로 남기는 건 별 의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손으로 질감 만져보고 무늬 흐름을 유심히 봤어요.

구정마루 쇼룸은 경기 광주 쪽에 있어서 거리가 좀 있긴 했는데 마루 느낌을 멀리서 넓게 비교하기 좋았어요. 가격대는 대리점 통해서 물어봐야 한다고 해서 일단 눈으로만 보고 왔네요. 이렇게 미리 자재들 직접 보고 오니까 나중에 미팅할 때 말하기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요.

댓글 6

  • 타***러

    저도 윤현상재 갔었는데 진짜 조명 따라 색이 다르게 보여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 논***이

      맞아요. 저도 사진 찍으려다가 그냥 눈으로만 보고 왔어요. 진짜 직접 봐야 알겠더라고요.

  • 마**랑

    구정마루 쇼룸은 넓어서 보기 편하죠. 저도 거기서 마루 보고 결정했어요.

  • 초**인

    저는 아직 아무것도 안 정했는데 쇼룸 투어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어디가 제일 좋았나요?

    • 논***이

      일단 논현동 쪽 먼저 가보시는 게 자재 감 잡기에는 훨씬 편하실 거예요.

  • 집***무

    자재 미리 보고 가면 업체랑 미팅할 때 확실히 의사전달이 잘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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