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쇼룸 다녀오며 확인한 자재 수급이랑 가격 차이
마***중
전체적인 마감재 톤을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해서 일단 마루부터 정하려고 쇼룸에 다녀왔어요. 현장 미팅하고 나니까 마음은 급해지는데 마음에 드는 제품은 바로 결정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매장에서 직접 보니까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꽤 있었어요. 제가 눈여겨본 미스티로즈 같은 건 업체 통해서 진행하면 시공비 포함해서 10만 원 안쪽이었는데, 매장 예약으로 알아보니 12만 원 선까지 올라가더라고요. 인기 많은 제품은 수급이 어렵다는 말도 있어서 재고 파악부터 서둘러야 했어요.
결국 미스티로즈로 마음을 굳히긴 했는데, 당장 물량이 없어서 5월 말 이후에나 확인이 가능하다고 해서 일단 기다려보기로 했어요. 혹시 몰라서 화이트 크랙이나 샌드크랙 같은 차선책도 같이 봐뒀는데, 확실히 오크 계열이 제일 무난하고 실패 없는 선택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댓글 4
우**버6/10
저도 미스티로즈 보고 눈 돌아갔었는데 수급이 진짜 문제더라고요. 재고 있을 때 빨리 잡으셔야 해요.
마***중6/10
그러게요. 저도 6월에 다시 확인해보기로 하고 일단은 기다리는 중이에요.
초**인6/11
매장 예약이랑 업체 통해서 하는 거 가격 차이 진짜 무시 못 하더라고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 많이 했거든요.
오***아6/11
결국 오크 쪽이 제일 무난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골든티크랑 고민하다 결국 클래식한 걸로 갔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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