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구 브랜드 논현이랑 방배 다 돌아다니며 발품 팔았어요
이번에 올 리모델링 진행하면서 주방은 진짜 제대로 하고 싶어서 한샘부터 리바트, 에넥스까지 안 가본 곳이 없었어요. 논현동이랑 방배동 쪽 쇼룸은 며칠 동안 수도 없이 들락날락하며 견적 비교했거든요.
가구는 눈으로 직접 봐야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인터넷이나 카탈로그만 보고 결정할 뻔했는데, 실제로 자재 만져보고 색감 확인하니까 확실히 판단이 서는 게 달랐어요. 결국 여러 군데 발품 팔다가 마음에 쏙 실장님 만나서 진행하게 됐어요.
주방 가구 구성은 한샘 유로 터치 그레이로 결정했는데, 시공하고 3개월 정도 지나니까 왜 직접 가서 보고 골라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주방 쪽은 나중에 후회하면 바꾸기도 힘드니까 다들 시간 내서 꼭 매장 가서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한샘 유로 터치 고민 중인데 그레이 색감은 조명 받으면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맞아요. 저는 매장에서 직접 조명 아래서 보고 결정한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논현동 쇼룸들 진짜 넓고 볼 거 많죠. 저도 그때 견적 받으러 다니느라 다리 부서지는 줄 알았어요.
브랜드마다 가격 차이 많이 나나요? 저도 리바트랑 한샘 사이에서 엄청 망설여지네요.
저는 브랜드 자체보다 구성이랑 자재 스펙에 따라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직접 비교해보는 게 제일 정확해요.
방배 쪽에서 작업하시는 분들 중에 실력 좋은 곳 찾기 진짜 힘든데 다행이네요.
저도 그레이 톤 주방 좋아하는데 관리하기 어렵지는 않으세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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