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서 마루랑 도기류 한꺼번에 보고 왔어요
김***인
이번에 자재 고르려고 김포 쪽에 있는 대원 세라믹스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구경할 게 많더라고요. 타일 종류가 엄청 다양할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제가 원하는 스타일은 별로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가격대는 윤현상재랑 비슷하게 느껴졌거든요.
대신 도기류는 브랜드별로 베스트 제품들이 꽤 많이 진열되어 있었어요. 아메리칸스탠다드나 대림, 계림 같은 건 다 있어서 비교하기 편하더라고요. 특별히 찾는 게 없으면 카탈로그를 메일로 보내주셔서 나중에 집에서 다시 보기 좋았어요.
마루는 구정이나 동화, 디앤메죵 같은 브랜드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다 볼 수 있었는데, 결국 여기서 결정하고 왔어요. 타일이나 도기 보러 갔다가 마루까지 해결할 수 있어서 발품은 덜 팔았던 것 같아요.
댓글 9
마**아6/7
저도 거기 마루 보러 갔었는데 구정마루 제품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욕***중6/7
혹시 공사동의서나 엘리베이터 보양 대행 서비스도 물어보셨나요?
김***인6/7
네, 거기 행위허가부터 다 대행해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도***아6/7
아메리칸스탠다드 제품은 직접 봐야 느낌이 확 다르긴 해요.
초**인6/7
타일 종류가 적었다니 아쉽네요. 저는 그래도 한 번 가보려고요.
김***인6/8
특정 타일을 원하시면 미리 리스트업 해서 가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우***트6/8
저도 마루 브랜드 고민하다가 결국 디앤메죵으로 마음 굳혔거든요.
자**기6/8
카탈로그 메일로 보내주는 건 진짜 편한 것 같아요. 나중에 비교하기 좋아서요.
리***중6/8
도기류 브랜드별로 다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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