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맞춤 제작하면서 상판이랑 다리 예산 꽤 들었어요
식***기
기성품 식탁 중에서 마음에 드는 사이즈가 없어서 이번에 아예 도안 그려서 맞춤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상판은 30만원대 초반 정도로 잡았고, 다리는 스텐 무광 헤어라인 느낌으로 하고 싶어서 40만원대 중반 정도 들어갔거든요.
처음에는 사이즈를 2200에 760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제작 과정에서 턴키 사장님이 말씀해주신 대로 프레임 치수를 살짝 줄여서 2195에 755로 변경했어요. 이렇게 해야 나중에 다른 가구들이랑 배치할 때 더 잘 맞을 것 같더라고요.
도안 작성하는 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서 침대 헤드 만들 때 썼던 방식이랑 같이 정리해두고 있어요. 나중에 식탁 완성되면 치수나 제작 과정 다시 한번 남겨볼게요.
댓글 6
주***버5/26
저도 사이즈 애매해서 맞춤 알아보고 있었는데 상판 가격대 괜찮네요.
스***아5/27
스텐 무광 헤어라인이 진짜 고급스럽긴 하죠. 저도 예전에 그렇게 했었는데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식***기5/27
맞아요. 무광이라 지문 같은 것도 덜 묻을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도**인5/27
프레임 치수 줄이는 건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나중에 실측 다시 하면 낭패거든요.
공***집5/28
상판이랑 다리 따로 견적 내신 거예요?
식***기5/28
네, 상판이랑 스텐 다리 각각 따로 비용 계산해서 진행 중이에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