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장 철거할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그대로 두기로 했어요

이***맘

새로 이사 갈 집 거실장에 원래 있던 수납 칸들이 너무 애매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화장대처럼 생긴 아래쪽은 의자가 들어갈 공간이 안 돼서 책상으로 쓰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남은 칸들은 문을 달아서 깔끔하게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턴키 업체에 문의해 보니 기존 가구에 문을 새로 다는 건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예 철거를 하자니 철거비랑 폐기물 비용까지 생각하면 예산이 너무 커질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은 일단 그대로 쓰기로 마음먹었어요. 대신 칸마다 예쁜 바구니나 수납 박스를 채워 넣어서 지저분한 건 안 보이게 정리하려고요. 문을 다는 건 나중에 정말 필요할 때 다시 생각해보려고 일단 내려놓은 상태예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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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수*왕6/8

저도 예전에 비슷한 거 있어서 고민했는데 바구니 활용하는 게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이***맘6/8

맞아요. 저도 일단은 안 보이는 수납 박스 위주로 찾아보고 있어요.

목**기6/8

문 다는 건 목공 작업이 들어가야 해서 단독으로는 업체 찾기가 쉽지 않으셨을 거예요.

구**버6/9

철거비랑 폐기물 비용이 은근히 무시 못 하죠. 저도 예산 때문에 포기한 적 많아요.

정**정6/9

의자 들어갈 공간 안 나오면 진짜 애매하더라고요. 저도 책상으로 쓰려다 포기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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