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거실장 철거할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그대로 두기로 했어요

턴키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새로 이사 갈 집 거실장에 원래 있던 수납 칸들이 너무 애매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화장대처럼 생긴 아래쪽은 의자가 들어갈 공간이 안 돼서 책상으로 쓰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남은 칸들은 문을 달아서 깔끔하게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턴키 업체에 문의해 보니 기존 가구에 문을 새로 다는 건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예 철거를 하자니 철거비랑 폐기물 비용까지 생각하면 예산이 너무 커질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은 일단 그대로 쓰기로 마음먹었어요. 대신 칸마다 예쁜 바구니나 수납 박스를 채워 넣어서 지저분한 건 안 보이게 정리하려고요. 문을 다는 건 나중에 정말 필요할 때 다시 생각해보려고 일단 내려놓은 상태예요.

댓글 5

  • 수*왕

    저도 예전에 비슷한 거 있어서 고민했는데 바구니 활용하는 게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 이***맘

      맞아요. 저도 일단은 안 보이는 수납 박스 위주로 찾아보고 있어요.

  • 목**기

    문 다는 건 목공 작업이 들어가야 해서 단독으로는 업체 찾기가 쉽지 않으셨을 거예요.

  • 구**버

    철거비랑 폐기물 비용이 은근히 무시 못 하죠. 저도 예산 때문에 포기한 적 많아요.

  • 정**정

    의자 들어갈 공간 안 나오면 진짜 애매하더라고요. 저도 책상으로 쓰려다 포기했거든요.

턴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