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단지 발품 팔아서 아쿠아클린 소파로 결정했어요
하***인
입주하고 나서 가전은 대충 채워뒀는데, 거실의 중심인 소파를 고르는 게 진짜 큰 숙제였어요. 화이트 톤으로 인테리어를 마친 상태라 소파가 포인트가 되어야 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주말에 하남 쪽 가구단지를 몇 군데 돌았는데, 운 좋게 눈에 딱 들어오는 디자인을 발견했어요. 사장님께서 요즘은 패브릭 소재가 유행이라며 아쿠아클린 소재를 설명해 주셨는데, 오염이 묻어도 잘 지워진다고 하셔서 믿음이 갔어요.
등받이를 자유롭게 옮길 수 있고 목받침도 뺐다 끼웠다 할 수 있어서 상황에 따라 분위기를 바꾸기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정품 인증서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안심하고 구매했어요. 한 번 사면 오래 쓰는 가구라 진짜 신중하게 골랐는데 만족스러워요.
댓글 6
패***아6/7
저도 아쿠아클린 소재 쓰고 있는데 진짜 편해요. 애들이 흘려도 물티슈로 쓱 닦으면 되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하***인6/7
맞아요. 저도 관리 편한 게 제일 우선이었거든요. 진짜 신세계예요.
소***중6/8
가구단지에서 정품 인증서까지 주시는 곳은 흔치 않은데 다행이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화***어6/8
저희 집도 화이트 톤이라 소파 고를 때 고민 많았는데, 포인트 주는 게 확실히 예쁘더라고요.
하***인6/8
거실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역시 가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가***이6/8
하남 쪽이 은근히 볼 게 많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발품 팔 때 힘들긴 했는데 결과는 좋았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