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전시장 다녀오면서 느낀 점
영***맘
집 근처라 큰 생각 없이 영림 매장에 들렀는데 예상보다 볼 게 많아서 놀랐어요. 아기 데리고 유모차 끌고 가느라 제대로 구경은 못 했지만, 욕실 쪽 디테일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카페장 같은 스타일의 욕실장이 기억에 남아요. 조명만 잘 받으면 정말 예쁠 것 같아서 나중에 우드 상판이랑 같이 매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문이나 몰딩, 핸들 같은 작은 부속품들도 코너별로 모여 있어서 자재 고를 때 직접 만져보며 비교하기 좋더라고요.
주말이라 사람이 많을까 봐 걱정했는데 오픈 시간에 맞춰 가니 여유로웠어요. 직원분이 커피도 챙겨주시고 아기 음료까지 신경 써주셔서 마음 편하게 둘러보고 왔네요.
댓글 5
욕***무6/4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우드 하부장 보고 반했거든요. 조명까지 세트로 맞추면 진짜 호텔 느낌 나더라고요.
자***람6/4
유모차 끌고 가기에는 괜찮았나요? 저도 애 데리고 가서 구경할 수 있을지 걱정돼서요.
영***맘6/5
저도 유모차 가져갔는데 다행히 이동하기 편했어요. 근데 아기 케어하다 보니 정신이 없어서 자세히는 못 봤네요.
중***중6/5
핸들이랑 중문 코너도 따로 있었군요. 저도 조만간 가서 직접 만져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카***아6/5
저도 카페장 스타일 욕실장이 로망이에요. 조명만 잘 배치해도 분위기가 확 바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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