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제작이랑 기성품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이렇게 결정했어요

우***실

철거 공사 진행하다가 거실 공간이 생각보다 여유 있게 나오는 걸 보고 갑자기 책장을 놓기로 마음먹었어요. 원래는 그냥 비워둘까 했는데, 거실 한복판에 원목 느낌으로 책장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맞춤 가구로 제작할까 고민하면서 견적을 좀 알아봤는데, 한 자당 10만 원 정도라 금액이 꽤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1600 사이즈로 하려니 예산이 너무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대신 기성품 중에서 편백나무 소재를 찾아봤는데, 800 사이즈 5단짜리가 10만 원대인 걸 발견했어요. 이걸 두 개 붙여서 쓰면 제작 가구보다 훨씬 저렴하게 맞출 수 있겠더라고요.

공사 중간에 갑자기 결정한 거라 현장 소장님께 부탁드리기 죄송했는데, 다행히 흔쾌히 오케이 해주시고 배송 일정까지 신경 써주셔서 무사히 설치했어요. 공정 맞춰서 가져다 놓는 게 진짜 까다로운데 이렇게 해결됐네요.

자재 구매처 인테리어, 같이 알아볼래요?

실제 셀인들이 남긴 후기로 비교해 보세요

30초 가입하고 자재 구매처 견적 받기

댓글 7

나**아6/15

저도 제작 가구 견적 보고 놀라서 결국 기성품 여러 개 붙여서 배치했어요. 훨씬 경제적이더라고요.

공***집6/15

갑자기 가구 추가되면 공정 꼬일까 봐 걱정되는데 소장님이 잘 도와주셨나 보네요. 다행이에요.

우***실6/15

맞아요. 저도 일정 때문에 조마조마했는데 소장님이 배송기사님하고 연락까지 다 해줘서 겨우 맞췄어요.

편***아6/16

편백나무 책장은 향도 좋고 거실 분위기 확 살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했었어요.

셀***러6/16

800 사이즈 두 개 붙이면 딱 맞겠어요. 혹시 사이즈 계산은 미리 해두셨나요?

우***실6/16

철거할 때 공간이 나온 걸 보고 바로 결정해서, 다행히 여유가 좀 있었어요.

가***품6/16

맞춤은 진짜 돈이 많이 깨지죠. 저도 이케아 위주로 보고 있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