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등으로 루이스폴센 생각하다 결국 다른 브랜드로 결정했어요
조***맘
거실 확장하면서 식탁 위치를 딱 잡아놨거든요. 그래서인지 조명에 신경이 정말 많이 쓰였어요. 원래는 루이스폴센을 제일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100만 원 넘는 가격대가 선뜻 결제하기에는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렇다고 그냥 흔한 일반 조명을 사자니 눈부심도 걱정되고 디자인이 너무 평범할까 봐 고민됐어요. 루이스폴센 특유의 그 은은한 빛 느낌을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결국 을지로에 있는 쇼룸까지 가서 직접 보고 결정했어요. 50만 원대 정도면 메인 펜던트로 적당한 것 같아서 아고라이팅 제품으로 골랐거든요. 디자인도 유니크하면서 조도가 딱 제가 찾던 은은한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이번에 주방 레일 조명 포인트등이랑 아이 방, 침실 펜던트까지 전부 여기서 맞출 생각이에요.
댓글 6
을***골5/24
저도 조명 때문에 을지로 몇 번이나 갔었는데 진짜 눈으로 봐야 알더라고요.
우***트5/24
50만 원대면 메인등치고 가격대 괜찮네요. 저도 너무 비싼 건 부담스러워서 고민 중이었거든요.
조***맘5/24
맞아요. 브랜드 값 생각하면 50만 원대 정도가 예산 안에서 타협하기 딱 좋은 선이었어요.
전***님5/24
확장한 곳이면 조도 설계할 때 눈부심 없는 게 진짜 중요해요. 잘 선택하셨네요.
미***프5/25
저도 식탁등은 은은한 걸로 하고 싶은데 디자인 고르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조***맘5/25
직접 가서 빛 번짐 확인해보니까 결정하기 훨씬 수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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