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대 하부장 자재 고르다가 알게 된 접착 방식 차이

주***중

싱크대 교체하면서 도어 마감 부분이 나중에 들뜨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어요. 아무래로 물 쓰는 곳이라 엣지 부분이 제일 신경 쓰였거든요.

업체 통해서 알아보니까 엣지를 붙이는 본드 방식이 여러 가지더라고요. 예전에 흔히 쓰던 EVA 방식은 일반 가구에는 괜찮은데, 싱크대처럼 습기 많은 곳은 좀 부적합할 수도 있다고 해서 고민됐어요. 물에 약하면 나중에 틈 벌어질까 봐 무서웠거든요.

그래서 요즘 많이들 쓰는 PUR 방수 본드 방식을 선택했어요. 친환경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방수 기능이 있어서 엣지가 떨어질 걱정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비용 차이가 아주 크지는 않았지만 주방 가구니까 조금 더 신경 써서 결정했어요.

가끔 고급 주문 가구 보면 Airtec이나 Lazertec 같은 방식도 있다는데, 이건 우리나라에는 아직 흔치 않아서 저는 일단 기본에 충실한 PUR로 진행했어요. 마감 깔끔하게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인6/11

저도 싱크대 바꿀 때 물기 때문에 진짜 걱정했거든요. PUR 방식이 확실히 안심되긴 하더라고요.

주***중6/11

맞아요. 저도 물 쓸 때마다 틈새 벌어질까 봐 조마조마할 것 같아서 무조건 방수되는 걸로 찾았어요.

우*홈6/11

EVA 방식은 저도 예전에 봤는데 확실히 습기에는 약하다고 들었어요. PUR가 대세인 것 같아요.

싱***민6/12

혹시 PUR 방식으로 하면 비용이 얼마나 더 추가됐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주***중6/12

저는 전체 견적에서 큰 차이는 없었고 약간의 금액만 더 보태는 정도였어요.

깔***방6/12

저도 이번에 하부장 새로 하면서 똑같이 PUR로 결정했어요.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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