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실 선반 필름 리폼 대신 교체 고민했어요

세***이

기존에 있던 세탁실 선반이 위치나 크기가 딱 좋아서 그대로 쓰고 싶었거든요. 근데 자세히 보니까 기존 필름지가 여기저기 들뜨고 일어나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전문 업체 불러서 필름 시공을 다시 할까 생각했어요. 그러면 새것처럼 깔끔해질 것 같아서요. 아니면 아예 다 벗겨내고 제가 직접 시트지를 붙이거나 페인트칠을 해볼까 고민도 했었고요.

근데 세탁실은 습기가 자주 차는 곳이라 셀프 리폼은 나중에 더 큰 문제가 생길 것 같더라고요. 결국에는 리폼 비용이랑 새로 맞추는 비용을 비교해 보니까 그냥 비슷한 형태의 새 제품으로 바꾸는 게 훨씬 효율적일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베***보5/29

저도 예전에 선반 필름 들뜬 거 보고 셀프 페인팅 도전했다가 습기 때문에 금방 벗겨져서 결국 새로 샀어요.

세***이5/29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습기 있는 곳은 진짜 무시 못 하더라고요.

수*왕5/30

선반 규격 맞추는 게 은근히 까다롭던데 새로 맞추실 때 사이즈 잘 확인하셔야 해요.

꼼***인5/30

리폼 비용이 은근히 비싸서 저도 가구 새로 사는 쪽으로 마음 굳혔던 기억이 나네요.

세***이5/30

업체 견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라고요.

폴**광5/30

세탁실은 진짜 물기 때문에 필름지 작업하면 나중에 더 고생할 수도 있어요.

철***가5/30

기존 선반 떼어낼 때 벽면 손상 안 가게 조심해서 작업하세요.

미***프5/31

저는 아예 깔끔하게 없애버리고 수납장 새로 짜 넣었었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고요.

구**이5/31

저희 집 선반도 상태가 안 좋아서 교체 고민 중인데 글 보니까 공감 가네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