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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만들려다 결국 붙박이장으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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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구조 잡으면서 드레스룸 만드는 게 제일 큰 고민이었어요. 요즘 인테리어 보면 다들 예쁜 오픈형 드레스룸 만드시길래 저도 무조건 그렇게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저희 집 평수를 따져보니까 방 하나를 통째로 드레스룸으로 쓰기에는 공간이 너무 애매하더라고요. 그렇다고 그냥 방으로 두자니 수납이 부족할 것 같아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결국 오픈형보다는 붙박이장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개방감은 좀 포기하더라도 공간을 꽉 채워서 쓰는 게 정리하기에는 훨씬 현실적일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 옷 쌓여서 난장판 되는 것보다 차라리 깔끔하게 수납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결정했어요.

댓글 9

  • 수*왕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결국 붙박이장이 관리하기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 신***기

      맞아요. 오픈형은 먼지 쌓이는 게 진짜 신경 쓰일 것 같아서 포기했어요.

  • 드***버

    오픈형 드레스룸 예쁘긴 한데 옷 정리 못 하면 바로 지저분해 보이더라고 way.

  • 방***어

    붙박이장 설치할 때 깊이 계산 잘해야 해요. 안 그러면 문 열릴 때 불편하더라고요.

    • 신***기

      안 그래도 사이즈 때문에 업체랑 한참 얘기 나눴어요.

  • 정***가

    저희 집도 공간 효율 생각해서 붙박이장 넣었는데 수납량이 차원이 달라요.

  • 미***프

    공간이 작으면 드레스룸보다는 붙박이장이 진짜 정답인 것 같아요.

  • 이***중

    붙박이장 자재는 어떤 걸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 신***기

      아직 확정은 아닌데 깔끔한 화이트 계열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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