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룸 만들려다 결국 붙박이장으로 결정했어요
신혼집 구조 잡으면서 드레스룸 만드는 게 제일 큰 고민이었어요. 요즘 인테리어 보면 다들 예쁜 오픈형 드레스룸 만드시길래 저도 무조건 그렇게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저희 집 평수를 따져보니까 방 하나를 통째로 드레스룸으로 쓰기에는 공간이 너무 애매하더라고요. 그렇다고 그냥 방으로 두자니 수납이 부족할 것 같아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결국 오픈형보다는 붙박이장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개방감은 좀 포기하더라도 공간을 꽉 채워서 쓰는 게 정리하기에는 훨씬 현실적일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 옷 쌓여서 난장판 되는 것보다 차라리 깔끔하게 수납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결정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성우퍼니처
후기 1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결국 붙박이장이 관리하기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맞아요. 오픈형은 먼지 쌓이는 게 진짜 신경 쓰일 것 같아서 포기했어요.
오픈형 드레스룸 예쁘긴 한데 옷 정리 못 하면 바로 지저분해 보이더라고 way.
붙박이장 설치할 때 깊이 계산 잘해야 해요. 안 그러면 문 열릴 때 불편하더라고요.
안 그래도 사이즈 때문에 업체랑 한참 얘기 나눴어요.
저희 집도 공간 효율 생각해서 붙박이장 넣었는데 수납량이 차원이 달라요.
공간이 작으면 드레스룸보다는 붙박이장이 진짜 정답인 것 같아요.
붙박이장 자재는 어떤 걸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아직 확정은 아닌데 깔끔한 화이트 계열로 보고 있어요.
주방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화이트 톤에서 벗어난 유색 주방 시공 시 색감 선택과 조명 조합 판단 기준 질문
- 반셀프 인테리어 후 세라믹 상판과 원목 마루 선택의 만족도와 실사용 후기 질문
- 사각싱크볼 선택 시 두께별 찌그러짐 차이와 수전 간격 결정 기준 질문
- 구축 주방 냉장고장 설계 시 콘센트 위치와 전원선 방향 고려 사항 질문
- 좁은 타워형 주방을 대면형으로 구조 변경하며 선택한 자재와 구성 고민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