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타일이랑 커튼 조합 고민하다 결국 베이지로 맞췄어요
이번에 거실 바닥 타일 시공하면서 정말 고민이 많았거든요. 원래는 아트월 대리석을 그대로 두려고 했는데, 남편이 타일을 꼭 하고 싶다고 해서 결국 바닥까지 다 뜯고 새로 진행했어요.
기존 대리석이랑 색감이 너무 따로 놀까 봐 걱정했는데, 최대한 베이지 톤으로 맞춰보려고 애썼어요. 그런데 막상 타일만 깔아놓으니까 생각보다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아서 약간 허무한 마음까지 들더라고요.
그러다 미리 주문해둔 커튼을 설치하니까 거실 분위기가 확 살아났어요. 커튼은 직접 설치하려고 인터넷으로 알아봤는데, 결국 전문가분께 맡기기로 했거든요. 상담부터 실측, 밤늦은 시간 시공까지 다 해주셔서 정말 편했어요.
가격도 비교해 보니 인터넷 최저가랑 별 차이 없을 정도로 합리적이라서 만족스러웠어요. 커튼 하나로 거실 톤이 완성된 느낌이라 이번 공정 중에 제일 잘한 선택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거실 타일 할 때 베이지 쪽으로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커튼이랑 잘 어우러지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맞아요. 타일만 있을 때는 좀 밋밋했는데 커튼 덕분에 드디어 집 느낌이 나더라고요.
커튼 시공 밤에 해주시는 건 진짜 대박이네요. 저희 집도 일정 맞추기 너무 힘들어서 걱정이에요.
저희는 아트월을 아예 철거했는데, 이렇게 톤 맞추는 게 훨씬 자연스럽고 예쁜 것 같아요.
저도 철거할까 고민하다가 비용 때문에 기존 거 활용하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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