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하나로 분위기 바꾸고 싶어서 찾아낸 호두나무 스위치

우**향

전기 공사하면서 기존에 쓰던 흔한 화이트 스위치는 너무 밋밋해 보여서 고민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눈에 잘 띄는 곳이라 좀 더 무게감 있는 걸로 바꾸고 싶었거든요.

인터넷 뒤져보다가 우연히 호두나무 소재로 된 스위치를 발견했는데, 나무 특유의 따뜻한 느낌이 있어서 바로 결정했어요. 1구부터 4구까지 구성도 다양해서 저희 집 거실이랑 방에 맞춰서 골랐어요.

기존 플라스틱 스위치랑은 확실히 질감이 달라서 만질 때마다 기분이 좋더라고요. 전기 작업할 때 미리 주문해뒀는데, 목공이나 전기 공정 겹칠 때 반장님께 전달드려서 설치 마쳤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빈***아6/7

저도 스위치 소재 고민 진짜 많이 했었는데 호두나무는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더라고요.

전***님6/8

스위치 자재 미리 준비해두면 작업할 때 훨씬 수월해요. 설치할 때 배선 위치 잘 맞춰야 하거든요.

우**향6/8

맞아요. 미리 사놓길 잘한 것 같아요. 전기 공사 날 바로 전달드렸어요.

초**인6/8

혹시 스위치 교체할 때 기존 박스 사이즈랑 호환되는지도 확인하셨나요?

우**향6/8

저는 전기 공사 단계에서 아예 배선 위치부터 새로 잡아서 진행했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따**집6/8

저도 비슷한 느낌 찾다가 결국 금속 소재로 갔는데 나무 스위치도 너무 탐나네요.

마**요6/8

스위치가 작아 보여도 전체적인 인테리어 완성도를 결정하는 디테일인 것 같아요.

공*중6/9

호두나무 재질이면 관리하기 어렵진 않으셨어요?

우**향6/9

손때 타는 게 걱정되긴 했는데 생각보다 튼튼하고 그냥 가끔 마른 천으로 닦아주기만 해도 괜찮더라고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