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고를 때 샘플책 밝기 차이 때문에 고민했어요

바***러

이번에 바닥 자재 결정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톤 맞추는 거였어요. 샘플책으로 볼 때는 다 비슷해 보였는데, 막상 현장 조명 아래서 비교해보니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소프트콘크리트랑 콘크리트라이트 두 가지를 두고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소프트콘크리트는 생각보다 너무 밝은 느낌이었고, 콘크리트라이트는 제 기준에서는 약간 어둡게 느껴졌어요.

결국 중간 톤인 카사베이직 데코타일로 결정했어요. 시멘트 색상에 베이지가 살짝 섞인 듯한 밝기인데, 저희 집에는 이 정도가 딱 적당하더라고요. 작은 평수라면 너무 어두운 건 집이 좁아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조심스러웠는데, 카사베이직은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아늑해서 만족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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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데***버6/2

저도 카사베이직 보고 고민했는데 결국 다른 걸로 갔거든요. 베이지 섞인 게 은근히 따뜻해 보여서 좋더라고요.

바***러6/2

맞아요. 너무 차가운 시멘트색보다는 약간의 온기가 있는 게 훨씬 편안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평***집6/2

저희 집도 작은 평수라 어두운 건 피하고 싶었는데, 콘크리트라이트는 확실히 무게감이 있긴 하죠.

공***집6/2

데코타일은 샘플이랑 실제 시공했을 때 조명 따라 느낌이 진짜 많이 변하더라고요.

바***러6/2

진짜 공감해요. 현장 자연광 아래서 다시 확인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그***아6/2

소프트콘크리트 너무 밝으면 나중에 때 탈까 봐 걱정되기도 하더라고요.

인***보6/3

저도 지금 카사베이직이랑 다른 거 사이에서 일주일째 고민 중이에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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