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책상 제작할 때 서랍장까지 다 맞추면 비용 부담 커져요
작***무
이번에 작업실 공간 꾸미면서 책상을 새로 맞췄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저렴하게 나와서 놀랐어요. 1090에 450 사이즈로 딱 맞춰서 제작했는데 배송비 포함해서 17만 원대 정도로 해결했거든요.
처음에는 서랍장까지 세트로 다 맞춤 제작하려고 예산을 잡았었는데, 알아보니까 서랍장은 기성 제품을 활용하는 게 훨씬 경제적이었어요. 책상 상판만 맞춤으로 진행하고 서랍장은 기존에 쓰던 거나 따로 구매한 걸 조합하니까 비용도 아끼고 구성도 마음에 들더라고 아치형 공간에는 선반을 새로 달았는데 턴키 사장님이 도와주셔서 깔끔하게 마무리됐어요. 나중에 여기에도 긴 책상을 하나 더 놓을 계획이라 벌써 기대 중이에요.
댓글 6
우***아6/15
저도 맞춤 가구 알아봤는데 서랍장까지 다 맡기니까 견적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책상만 따로 하는 게 진짜 현명한 방법 같아요.
가***러6/16
혹시 상판 두께는 어느 정도로 하셨어요? 저는 너무 얇으면 휘어질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작***무6/16
저는 안정감 있게 두툼한 느낌으로 주문했어요. 사이즈가 커서 얇으면 불안할 것 같았거든요.
미***프6/16
서랍장 기성품 조합하는 거 저도 자주 쓰는 방법이에요.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게 떨어지더라고요.
공**록6/16
아치형 공간에 선반 다신 거 진짜 신의 한 수네요. 나중에 책상 놓으면 분위기 대박일 것 같아요.
D***보6/17
저도 책상 사이즈 고민 중인데 1090이면 딱 적당한 크기인 것 같네요. 저도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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