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직접 발품 팔아서 공사 예산 줄였던 과정
인***러
이번에 예산이 빠듯해서 자재는 최대한 직접 구매하려고 돌아다녔어요. 지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부분은 무조건 차 시동부터 걸게 되더라고요.
아덱스 대신 메가G2를 선택했는데, 신상 느낌도 나고 무엇보다 본사 직영으로 사니까 오프라인 매장보다 훨씬 저렴했어요. 화장실 600각 타일은 인천 쪽 타일 가게 행사 제품을 찾아봤는데, 박스당 9,900원 정도에 가져올 수 있었어요. 템바보드 타일은 행사 제품이 없어서 정가로 샀지만, 잘 찾아보면 예쁜 게 많았어요.
을지로도 5일 정도 매일 다녔는데, 도배나 도기 같은 건 의외로 다른 곳이 더 가성비가 좋더라고요. 결국 환풍기만 을지로에서 사 오게 됐어요.
댓글 10
타**이4/28
인천 타일 매장 어디쯤이었나요? 저도 근처면 가보고 싶어서요.
인***러4/28
인천 쪽 타일 단지 위주로 돌아다녔는데, 행사 중인 곳이 꽤 있었어요.
예***트4/28
저도 자재 직접 사니까 몸은 힘들어도 통장 잔고 보면 뿌듯하더라고요.
을***골4/29
을지로 도기류는 진짜 발품 파는 만큼 가격 차이가 크더라고요.
템***아4/29
템바보드 타일은 어디서 구매하셨어요?
인***러4/29
그건 행사 제품이 없어서 그냥 정가로 구매했어요.
실***민4/29
메가G2 실리콘도 같이 사셨나요?
인***러4/29
네, 마침 출시된 컬러 실리콘이 있어서 같이 주문했어요.
꼼**집4/29
자재 직접 사면 배송이나 운반이 진짜 일인데 대단하시네요.
초**인4/30
저도 이번에 도기류 견적 비교 중인데 을지로 가봐야겠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