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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인덕션 해외 브랜드로 맞추고 입주 몇 달째 느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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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배선 공사하면서 아예 해외 제품 쓸 생각으로 미리 준비했어요. 화이트 톤을 좋아해서 인덕션도 무조건 화이트로 찾았는데, 이게 생각보다 물건 구하기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디트리쉬 화이트 모델은 배송 기간만 최소 3개월은 잡아야 할 것 같아서 마음 졸였거든요. 제이유로에 문의해 보니 6월부터 순차적으로 들어온다고 해서 공사 일정 맞추느라 애먹었어요. 그래도 설치하고 나니 주방 분위기가 확 살아서 다행이었죠.

주방 공간이 넓지 않아서 사이즈 고민도 많았는데, 지멘스 600 사이즈 제품으로 결정한 건 잘한 것 같아요. 반프리존 기능이 있어서 요리할 때 편하더라고요. 일렉트로룩스 모델도 디자인은 참 예뻤는데 결국 제 상황에 맞는 걸로 골랐어요. 스페인 하숙 프로그램에서 봤던 발라이 제품도 눈에 들어왔는데, 깔끔한 스타일 선호하시면 선택지가 꽤 넓을 거예요.

댓글 5

  • 인***중

    저도 디트리쉬 화이트 보고 있는데 배송 진짜 오래 걸린다고 들었어요. 공사 일정에 맞춰서 미리 주문해두는 게 마음 편하겠더라고요.

    • 화***러

      진짜 그래요. 저도 배송 날짜 때문에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계속 확인했거든요. 미리미리 체크해두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요.

  • 요***집

    600 사이즈 찾기 은근히 까다로운데 지멘스 반프리존은 진짜 편하긴 해요. 저도 주방 좁아서 사이즈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 가**후

    해외 브랜드는 배선 공사할 때 전압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차단기 내려가서 고생한 적 있어요.

    • 화***러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 배선 작업할 때 전기 반장님이랑 같이 전력 용량부터 넉넉하게 잡아달라고 부탁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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