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자재 매장 여러 군데 발품 팔아본 기록
타***맘
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주방 타일을 찾으려다 결국 실패하고 급하게 오프라인 매장을 찾아다녔어요. 일산 쪽 큰 매장은 고급스러운 건 많았는데 제가 원하는 600각 사이즈가 생각보다 귀하더라고요. 가격대도 예상했던 것보다 높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다가 김포 쪽 매장도 다녀왔는데 여기는 규모가 엄청 크진 않아도 요즘 유행하는 느낌의 예쁜 타일들이 꽤 있었어요. 600각 기준으로 25,000원 정도 하는 제품들이 많아서 예산 맞추기는 훨씬 수월했어요.
결국 마음에 드는 베이지 톤 아이보리 타일을 찾긴 했는데 재고 확인이 안 돼서 다음 주 시공 일정에 맞춰 가져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자재 구할 때 꼭 미리 재고랑 입고 날짜 확답받고 움직여야 나중에 당황하지 않더라고요.
댓글 5
초**인5/23
저도 저번에 600각 찾으러 다녔는데 재고 없어서 공정 미뤄진 적 있거든요. 진짜 속상하죠.
타***맘5/23
맞아요. 시공 날짜 딱 정해져 있는데 자재 안 오면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베***버5/23
아이보리랑 베이지 톤이 주방은 진짜 깔끔하고 예쁘긴 해요. 저도 그 조합으로 했거든요.
공***집5/24
김포 쪽 매장이 은근히 괜찮은 곳 많더라고요. 저도 거기서 자재 몇 개 사 왔어요.
인***무5/24
600각 타일은 단가가 좀 있긴 하죠. 그래도 시공하고 나면 확실히 넓어 보여서 좋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