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장 자재랑 주방 필름 색상 맞추려다 머리 아팠던 날

웜***버

이번에 이사하면서 냉장고장은 유로 300 매트웜코튼으로 새로 짜기로 했거든요. 삼성 키친핏 코타화이트 냉장고랑 딱 맞게 구성하고 싶어서 정말 공들여서 골랐어요.

근데 문제는 기존 주방 상하부장이었어요. 냉장고장 색상이랑 맞춰보려고 한샘 필름지까지 뒤져봤는데, 색상은 비슷해도 재질이 너무 달라서 고민이었거든요. 냉장고장은 매끈한 느낌인데 찾은 필름지는 너무 까끌까끌해서 손에 닿는 촉감이 영 아니더라고요.

다행히 냉장고장이랑 주방 상하부장이 조금 떨어져 있는 구조라 아주 똑같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그래도 눈에 계속 밟혀서 비슷한 느낌의 매트한 자재가 또 있을지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필***중5/26

저도 저번에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진짜 찾기 힘들더라고요. 재질 차이 나면 은근히 신경 쓰여요.

웜***버5/26

맞아요. 색깔만 맞으면 될 줄 알았는데 만져지는 느낌이 다르면 진짜 이질감 느껴지더라고요.

주***어5/27

한샘 필름지도 매트한 라인이 따로 있는데 혹시 확인해 보셨어요?

웜***버5/27

찾아봤는데 제가 원하는 그 매끈한 느낌은 안 나오더라고요. 너무 까칠해서 포기했어요.

화***리5/27

저도 냉장고장 새로 할 때 자재 조합 때문에 일주일 넘게 고민했었어요. 결국 타협해서 진행했는데 나름 만족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