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물점 발품 팔아서 방문 손잡이까지 싸게 샀어요
자***꾼
인테리어 자재 사러 다니면서 여기저기 가격 비교를 진짜 많이 했거든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근처 철물점들 리스트 뽑아두고 전화부터 돌려봤는데, 여기가 제가 알아본 곳 중에서 제일 저렴하더라고요.
가기 전에 미리 전화해서 재고 있는지랑 가격 물어봤는데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직접 가서 구매할 때도 두 분 다 인상이 좋으셔서 기분 좋게 결제하고 왔네요.
원래 960 사이즈로 딱 정해놓고 갔던 거라 다른 건 고민 안 하고 바로 집어왔는데, 추가로 방문 손잡이도 제가 따로 알아봤던 곳보다 천 원 정도 더 저액이라 그냥 여기서 같이 사버렸어요. 설치하다가 잘 안되면 다시 전화하라고 마중 나오시는 것까지 보고 나니까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댓글 6
철***버6/13
저도 자재 살 때 무조건 전화부터 돌리는데 확실히 발품 파는 게 예산 아끼는 데 최고더라고요.
손***민6/13
방문 손잡이도 거기서 같이 사셨군요. 혹시 문짝이랑 색상 맞추기 어렵지는 않으셨어요?
자***꾼6/13
저는 미리 문짝 색상 정해두고 가서 비슷한 걸로 골랐는데 사장님이 잘 봐주셔서 다행이었어요.
셀***중6/13
960 사이즈면 규격이 좀 특수한 것 같은데 재고 바로 있어서 다행이네요.
알***맘6/13
천 원 차이라도 모이면 은근히 크잖아요. 저도 다음번에 자재 살 때 꼭 전화 먼저 해봐야겠어요.
자***꾼6/14
맞아요. 작은 거 하나하나 모으다 보면 나중에 큰돈 아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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