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 냉장고장 제작할 때 사이즈랑 기사님 배정 신경 썼어요

주***중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오브제 컨버터블 넣으려고 냉장고장을 새로 맞췄거든요. 도면 그려서 전체 사이즈를 1900으로 딱 떨어지게 제작했는데, 양옆은 18T 두께의 PET 자재로 마감했어요.

가구 제작할 때 사이즈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설치할 때 틈이 생기거나 끼워 넣기가 너무 힘들어서 팀장님도 이번에 맞추느라 고생 좀 하셨거든요.

그리고 가전 배송 오실 때 기사님 배정 부분도 신경 쓰였는데, 저는 경험 많은 팀장급이나 베테랑 분으로 부탁드렸어요. 아무래도 냉동고 쪽 연결 부위나 키트 작업이 까다롭다 보니 숙련된 분이 오셔야 나중에 뒤탈이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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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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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냉***민5/20

저도 이번에 냉장고장 새로 짜는데 사이즈 실측할 때 진짜 떨리더라고요. 1900이면 딱 맞게 제작하신 건가요?

주***중5/20

네, 가전 모델이랑 연결 키트 들어갈 자리까지 계산해서 도면대로 딱 맞게 주문했어요.

가***랑5/20

기사님 배정 진짜 공감해요. 저도 지난번에 초보 분이 오셔서 연결 부위 마감이 아쉬웠던 적이 있거든요.

화***방5/21

PET 자재로 하셨군요. 저도 광택 없는 느낌이라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입***생5/21

냉장고장 양옆 두께를 18T로 잡으셨다고 하니 저도 참고해서 견적 받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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