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매장 투어 다녀온 뒤로 눈높이만 높아졌어요
운***민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가장 막막했던 게 자재를 직접 못 보고 결정해야 한다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김포 쪽에 크게 규모 있는 쇼룸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훨씬 넓어서 깜짝 놀랐어요.
건물 하나가 통으로 되어 있고 타일부터 마루까지 종류가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타일은 브랜드마다 느낌이 달라서 직접 보고 비교해 보니까 확실히 감이 좀 잡혔어요. 가격표도 붙어 있어서 예산 짜는 데 도움도 됐고요. 2층에는 가전이랑 페인트도 있었고, 3층까지 조명이나 중문, 수납장 같은 것도 다 볼 수 있어서 한 번에 구경하기 편했어요.
쇼룸 안에 카페테리아도 같이 있어서 중간에 쉬면서 얘기 나누기도 좋더라고요. 나중에 배우자랑 같이 와서 천천히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재 종류를 너무 많이 봐버려서 그런지 오히려 결정하기가 더 어려워진 느낌이에요.
댓글 5
타***러5/30
저도 타일 고를 때 너무 막막했는데 규모 큰 곳이 확실히 비교하기 편하더라고요.
운***민5/30
맞아요. 인터넷으로만 보던 거랑 직접 만져보고 보는 건 차이가 너무 커서 꼭 가보시는 게 좋아요.
초**인5/30
혹시 조명이나 중문도 상담받을 수 있는 분위기였나요?
운***민5/30
제가 갔을 때는 다른 분들 상담하시는 거 보니까 직원분이 옆에서 같이 봐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마***아5/30
저도 저번에 마루 자재 보러 갔다가 눈만 높아져서 결국 결정 못 하고 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