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한샘 가보고 결국 개인 브랜드로 식탁 결정했어요
식***러
식탁 바꾸려고 리바트나 한샘 같은 대기업 매장도 가보고 몽키우드 같은 곳도 다녀봤어요. 리바트는 상판 재질이나 프레임 종류가 다양해서 예산 맞춰서 고르기 참 편하더라고요. 한샘도 비슷한데 디자인이 조금 더 독특한 게 있었어요.
근데 몽키우드나 도무스는 디자인이 훨씬 예쁘긴 해도 가격대가 높거나 저희 집 평수에는 너무 큰 느낌이었거든요. 결국 프레임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마블릭으로 결정했어요. 스페인산 세라믹을 썼는데 이태리산보다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마블릭은 매장이 멀어서 실물을 못 보고 샀는데, 다행히 사진이랑 후기 보고 고른 게 성공적이었어요. 다만 스테인리스 프레임은 연마제가 좀 묻어나와서 알코올로 닦아내는 작업은 꼭 해줘야 했어요.
댓글 6
가***84/27
스페인산 세라믹이 이태리산보다 더 자연스러운 느낌인가요?
식***러4/27
저는 너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패턴이 좋아서 그렇게 느꼈어요.
우***향4/27
저도 식탁 때문에 발품 엄청 팔았는데 결국 브랜드 보고 결정하게 되더라고요.
스***버4/27
스테인리스 프레임 연마제 제거 진짜 꼼꼼히 해야 해요. 저도 예전에 고생했거든요.
일***자4/28
일산 매장 멀면 실물을 못 보고 사기 불안하지 않으셨어요?
식***러4/28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후기랑 사진 꼼꼼히 보고 결정했는데 다행히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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