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업체랑 공정별로 따로 부르는 거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초***러

처음에는 그냥 다 맡겨버리는 턴키가 제일 편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견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범위가 너무 넓고, 어떤 곳은 디자인 위주라 홈스타일링까지 같이 해야 공사가 진행되기도 하더라고요.

업체마다 성격이 진짜 달라서 놀랐는데, 어떤 곳은 기본 공사 전문이라 가격은 합리적인데 디자인 제안은 약하고, 또 어떤 곳은 디자인을 엄청 잘해주지만 그만큼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나 조건이 까다로운 느낌이었어요.

결국 저는 제가 직접 발품 팔아서 공정별로 반장님들 섭외하는 방식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중간에 업체가 하는 일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디자인 업체라고 해서 무조건 다 해주는 게 아니라는 걸 미리 알게 돼서 다행이었거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공***자6/6

저도 처음엔 무조건 턴키로 하려다가 결국 셀프로 돌렸는데 진짜 쉽지 않더라고요.

초***러6/6

진짜 공정 하나하나 잡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직접 하니까 마음은 편해요.

집***무6/6

디자인 업체라고 해도 공사 범위가 다 제각각이라 진짜 잘 알아봐야 해요.

단***선6/6

턴키 맡기면 신경 쓸 건 적지만 비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초***러6/6

맞아요. 예산 생각하면 진짜 고민이 많아지는 부분이에요.

목***고6/7

저는 공정별로 불렀는데 중간에 일정 꼬여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자***중6/7

업체마다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초보 때는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스***인6/7

디자인 업체는 홈스타일링까지 같이 해야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저도 그랬어요.

꼼***인6/8

저도 견적 비교하면서 업체 성격 파악하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