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육각데크 시공할 때 줄톱 작업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라고요

강***8

저희 집 강아지가 베란다에서 자갈을 먹는 사고가 있어서 자갈 대신 데크를 깔기로 마음먹었어요. 기존에 카페트 매트를 깔았었는데 습기 때문에 냄새도 나고 청소하기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육각데크가 모양이 예뻐서 덜컥 결정했는데, 끝부분 마무리를 줄톱으로 직접 잘라야 한다는 말을 듣고 고민이 많아졌어요. 남편이 한다고는 하지만 작업량이 상당할 것 같아서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구축이라 베란다 면적도 꽤 넓은 편인데 자재비까지 생각하니 예산 부담도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예쁜 것도 좋지만 시공 난이도가 높아서 결국 다른 현실적인 대안을 더 찾아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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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데***러5/25

저도 육각데크 눈여겨보고 있는데 끝부분 마감하는 게 진짜 일이라더라고요.

강***85/25

맞아요. 줄톱으로 하나하나 자를 생각하니 벌써 손목이 아픈 느낌이에요.

베***장5/25

강아지 키우면 자갈은 진짜 위험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큰일 날 뻔했어요.

초**프5/25

면적이 넓으면 자재 로스율도 생각해야 해서 비용이 꽤 나올 수도 있어요.

강***85/25

안 그래도 그 부분 때문에 예산 계획을 다시 짜고 있어요.

깔**이5/26

저도 카페트 매트 썼었는데 습기 차면 진짜 꿉꿉하고 냄새나서 못 쓰겠더라고요.

공**독5/26

육각데크는 패턴 맞추는 게 은근히 까다로워서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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