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랑 식탁 브랜드 사이에서 눈만 높아졌던 기록

가***러

가구 고르는 게 인테리어의 끝판왕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그냥 대중적인 브랜드 위주로 보려고 했는데, 막상 리스트를 짜다 보니 잭슨카멜레온이나 알로소 같은 곳들 디자인이 눈에 들어와서 예산 계획을 계속 수정했어요.

소파는 바이리네나 세덱처럼 좀 무게감 있는 브랜드를 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식탁 브랜드인 플랫포인트나 찰스퍼니처 쪽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특히 식탁은 젠틀브리즈나 보블릭 같은 곳들도 같이 리스트에 올려두고 사이즈랑 소재를 하나하나 대조해 봤어요.

결국 예산 안에서 타협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중에 후회 안 하려고 펜던트 조명까지 Le Weekend 같은 브랜드로 미리 찾아두니까 마음은 편하더라고든요. 가구는 한 번 사면 오래 쓰니까 발품 판 만큼 만족도가 올라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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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식**버5/21

저도 플랫포인트 보고 눈만 높아졌었는데 결국 예산 때문에 포기했거든요. 진짜 공감돼요.

소***아5/21

바이리네 소파 진짜 괜찮더라고요. 저도 거기 리스트에 있었는데 결국 다른 곳으로 갔어요.

가***러5/21

맞아요, 바이리네 디자인이 진짜 깔끔해서 포기하기 힘들더라고요.

조**후5/21

펜던트 조명은 Le Weekend 제품 말씀하시는 거죠? 저도 그거 보고 눈 높아졌어요.

초**인5/22

소파 브랜드 중에 알로소랑 리케 중에서 고민 중인데 혹시 둘 다 매장 가보셨나요?

가***러5/22

저는 두 곳 다 직접 가서 만져보고 결정했어요. 실물 느낌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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