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조명 고민하다 결국 노만 코펜하겐이랑 앤트레디션 골랐어요
조***8
서재에 달 조명 고르면서 사이즈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유튜브 찾아보니까 평수에 따라 스몰 사이즈가 적당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는 작은 걸로 주문했어요.
노만 코펜하겐 제품은 천장에 딱 붙여서 설치할 수도 있고 펜던트처럼 길게 늘어뜨릴 수도 있더라고요. 전기 반장님이 저희 집 상황에 맞춰서 아주 깔끔하게 달아주셨어요. 전구는 따로 사야 해서 헤이홈 스마트 전구로 준비했는데 조립형이라 직접 끼우기만 하면 됐어요.
앤트레디션 메가벌브는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바로 결정했어요. 집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고 싶어서 노란빛 유리로 샀는데 아주 만족스러워요. 배송 오다 깨져서 와서 교환하느라 조금 번거롭긴 했지만 다행히 처리는 금방 됐어요.
댓글 6
서***기5/26
저도 서재 조명 고민 중인데 노만 코펜하겐 스몰 사이즈가 20평대에는 너무 크지 않을까요?
조***85/26
저도 처음엔 걱정했는데 막상 달아보니 서재 공간에 딱 알맞고 아담해서 예쁘더라고요.
유***버5/26
앤트레디션 메가벌브 유리 제품은 배송받을 때 진짜 조마조마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깨져서 받은 적 있어요.
스***기5/26
헤이홈 스마트 전구랑 조합 좋네요. 저도 나중에 조명 바꿀 때 참고해야겠어요.
조***85/27
스마트 전구로 바꾸니까 색온도 조절되는 게 진짜 편해서 삶의 질이 올라갔어요.
노***향5/27
직구 사이트에서 교환 처리 깔끔하게 해줬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거기 자주 이용하거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