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이랑 스위치 고르려고 매장 여러 군데 돌았어요
욕***기
스위치 하나 바꾸는데도 융이나 르그랑 같은 브랜드 매장은 직접 가서 실물을 확인해야겠더라고요. 인터넷으로만 보면 우리 집 분위기랑 맞을지 감이 안 와서 직접 눈으로 보고 결정했어요.
수전은 콜러로 마음 굳혔는데, 수입 제품이라 그런지 재고 있는 곳마다 가격도 좀 다르고 남아있는 물량도 제각각이었어요. 그래서 여러 지점 돌아다니며 비교해보고 마감이 괜찮은 거로 겨우 찾아냈네요.
거울장이나 수건걸이까지 브랜드 맞춰서 줍줍하느라 예산은 좀 초과했지만, 그래도 통일감 있게 맞추니까 마음은 편해요. 포인트로 넣으려던 레드 컬러 스위치는 재고가 없어서 아쉽게 포기했어요.
댓글 4
수***민6/8
저도 콜러 수전 보고 있었는데 재고 찾기가 진짜 힘들더라고요.
욕***기6/8
진짜 공감해요. 저도 지점마다 전화 돌리고 직접 가보느라 고생 좀 했거든요.
인***보6/8
거울장 마감까지 신경 쓰시는 거 보니 진짜 꼼꼼하시네요. 저도 같이 보고 배워요.
브***아6/9
브랜드 맞춰서 수건걸이까지 맞추면 진짜 깔끔하긴 하겠어요. 저도 나중에 그렇게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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