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매장 여러 군데 돌면서 견적 비교했던 기록
11월 입주 앞두고 업체 섭외하려고 분당이랑 수지 쪽으로 발품 좀 팔았어요. 처음에는 연락 드린 곳 절반 넘게 답장이 없어서 당황했는데, 결국은 가까운 매장 위주로 직접 찾아가 보는 게 답이더라고요.
분당 쪽 타일 매장은 수입 자재가 많아서 예쁜 건 정말 많았는데, 아무래도 예산 측면에서 압박이 좀 느껴지는 곳들이 있었어요. 반면에 수지 인테리어 거리는 업체가 훨씬 많아서 비교하기 편했어요. 여러 군데 돌면서 가격 차이도 꽤 나는 걸 확인했거든요.
가기 전에 평면도랑 실측 사이즈, 필요한 타일이랑 몰딩 개수 같은 걸 미리 정리해서 가져갔더니 견적을 훨씬 정확하게 내주시더라고요. 저는 이번에 돌아다닌 곳들 중에서 욕실이랑 장판, 도락지까지 결정하고 왔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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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이번에 수지 쪽 돌아다녔는데 업체가 진짜 많긴 하더라고요.
실측 자료 미리 준비해 가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저도 그냥 갔다가 다시 방문해야 했거든요.
그쵸, 정리해 간 덕분에 상담이 훨씬 수월했어요. 사이즈 안 맞으면 견적 다시 내야 하니까요.
수입 타일은 확실히 예쁘긴 한데 가격대가 만만치 않더라고요.
저는 예약 잡을 때 너무 늦게 연락해서 일정이 꼬인 적이 있었어요. 미리미리 움직이는 게 제일인 듯해요.
욕실이랑 장판까지 결정하셨다니 큰 산 하나 넘으셨네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