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견적 비교하면서 알게 된 예상 비용 범위

대**인

30평대 구축 아파트로 이사 준비하면서 인테리어 업체 다섯 군데 정도 돌아다녀 봤어요. 처음에는 그냥 대충 예산 잡고 시작했는데, 발품 팔수록 제가 생각했던 금액이랑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제가 받아본 견적 기준으로 보면 공사 실행비는 총합 2900만 원 정도 나왔는데, 여기에 업체 이윤이 한 500에서 800만 원 정도 더 붙는 구조였어요. 제대로 하려면 평당 150에서 200만 원 사이는 잡아야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제가 대전 쪽 동네 업체들 위주로 알아봤을 때는 평당 120에서 170만 원 선에서도 견적이 나오긴 했거든요.

결국 어떤 공정을 어디까지 포함하느냐에 따라 금액 차이가 확 커지는 것 같아요. 저는 이제 부분 공사로 방향을 틀어서 다시 견적 받아보러 다니는 중인데, 미리 기본 가닥을 좀 더 잘 잡아두고 상담받았으면 훨씬 수월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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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견***중5/31

저도 지금 업체 다섯 군데 넘게 돌고 있는데 진짜 끝이 없네요. 실행비랑 이윤 따로 계산하는 게 처음엔 너무 헷갈리더라고요.

대**인5/31

맞아요. 저도 처음에 업체가 불러준 총액만 보고 생각했다가 나중에 상세 내역 보니까 계산이 완전 달라져서 당황했거든요.

공**독6/1

평당 120에서 170 사이면 진짜 잘 받으신 것 같아요. 저는 어디는 너무 높게 불러서 포기한 곳도 많거든요.

초**인6/1

혹시 상담받으실 때 업체에 꼭 물어봐야 했던 항목 같은 게 또 있었나요?

대**인6/1

저는 자재비랑 시공비가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했어요. 그래야 나중에 추가 비용 폭탄을 피할 수 있더라고요.

턴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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