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 날 바로 공사 시작하려니 머리 아프네요

이***중

이번에 집 사면서 잔금 치르는 날이랑 제가 이사 들어가는 날이 딱 겹쳐버렸어요. 매도인분도 그날 나가셔야 해서 돈 흐름이 복잡하게 꼬여있거든요.

일단은 미리 양해 구해서 업체 분들이랑 같이 실측부터 해두려고요. 공사 기간을 최대한 일주일 안쪽으로 짧게 잡고, 그동안은 보관 이사를 이용할 생각이에요. 짐 옮길 곳 정하는 게 제일 큰 숙제네요.

공정은 도배랑 바닥, 필름 위주로 가볍게 하려고요. 주방 수납장이나 팬트리 문 같은 건 나중에 살면서 해도 될 것 같아서 일단 목록에서 뺐어요. 욕실 타일이랑 간접 조명도 고민 중인데, 6년 된 집이라 시스템 에어컨을 새로 할지도 계속 망설여져요.

댓글 8

보***수6/2

저도 예전에 잔금이랑 이사 날 겹쳐서 보관 이사 해봤는데, 짐 빠질 때 먼지 엄청 나더라고요. 공사 전에 미리 체크할 거 많으실 거예요.

이***중6/2

맞아요, 그래서 최대한 짐 없는 상태에서 빨리 끝내려고 일정 빡빡하게 잡고 있어요.

필***아6/2

필름은 진짜 살면서 해도 되긴 하는데, 먼지 날리는 건 감수해야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공사할 때 같이 했어요.

이***중6/2

역시 다들 그렇게 하시나 보네요. 예산 때문에 고민이라 일단은 미뤄두려고요.

욕***러6/2

욕실 타일 고민 중이시면 간접 조명은 꼭 같이 넣으세요. 분위기 차이가 진짜 커요.

도***후6/2

일주일 만에 도배랑 바닥까지 다 끝내려면 업체 스케줄 맞추는 게 진짜 관건이겠어요.

주***장6/3

팬트리 문 필름은 나중에 하면 생각보다 손 많이 가더라고요. 공사 때 같이 하는 게 속 편하긴 해요.

단**요6/3

시스템 에어컨은 공사 범위에 포함될 때 하는 게 마감이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1,930개 · 업체 210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실제 후기 1,930개·업체 210곳 전부 열람
번호 공개 없이 여러 업체 견적 비교
전자계약·시공 관리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먼저 업체 둘러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