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랑 장판 고르려고 강남 LG 전시장 다녀온 기록
도***러
도배랑 장판 자재 고를 때 턴키 업체에서 보여주신 작은 샘플북만 보고 결정할까 고민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작은 조각으로만 보니까 집 전체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 감이 잘 안 잡히더라고요.
그래서 서울 나간 김에 강남 LG 전시장까지 가서 직접 보고 왔는데 확실히 다르긴 했어요. 전시장은 샘플북이랑 다르게 큰 면적으로 벽지가 도배되어 있고 장판도 넓게 깔려 있어서 느낌을 비교하기 훨씬 좋았거든요.
확신이 안 서서 몇 시간 동안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고민했는데, 크게 펼쳐진 실물을 보니까 제가 생각했던 색감이 맞는지 바로 알 수 있었어요. 자재 결정할 때 헷갈리는 게 제일 큰 스트레스인데 저는 여기서 확실하게 정하고 왔어요.
댓글 9
자**퍼6/4
저도 샘플북만 보고 골랐다가 나중에 색감 달라서 당황했었는데 전시장 가길 잘하셨네요.
초**인6/4
강남 전시장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저도 조만간 방문하려고 하거든요.
도***러6/4
저는 그냥 갔었는데 대기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화***릭6/5
큰 면적으로 보면 조명에 따른 차이도 잘 보여서 좋더라고요.
장**기6/5
확실히 장판은 넓게 깔린 걸로 봐야 바닥 느낌이 확 오긴 해요.
도***러6/5
맞아요. 작은 샘플로만 볼 때랑은 진짜 차이가 크더라고요.
인***무6/5
저도 이번에 벽지 결정해야 하는데 전시장 정보 감사합니다.
집***러6/5
전시장 가서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보게 되죠.
패***아6/5
저도 예전에 샘플북만 믿고 했다가 나중에 톤이 너무 어두워서 놀랐던 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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