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리모델링한 지 5년 지나고 보니 보이는 것들

욕***중

화장실 공사 새로 한 지 벌써 5년 정도 흘렀네요. 타일이나 벽 상태는 아직 괜찮은데, 바닥이랑 벽이 만나는 모서리 쪽을 보니까 슬슬 신경 쓰이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변기랑 바닥 사이도 예전보다 조금씩 뜨고 그 사이에 오염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손으로 만져보니까 실리콘이라기보다는 약간 딱딱한 플라스틱 같은 재질로 되어 있더라고요.

이 부분만 기존 거 걷어내고 실리콘으로 다시 메꿔도 될지, 아니면 아예 다른 자재를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욕실 크기가 아주 작지는 않은데 샤워부스까지 있어서 공사 범위가 커질까 봐 걱정되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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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타**수6/1

저희 집도 예전에 비슷한데 실리콘보다는 백시멘트나 줄눈 작업 다시 하는 게 오래가더라고요.

욕***중6/1

줄눈으로 하면 마감이 더 깔끔할까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까 봐 고민이에요.

초**인6/2

변기 밑부분 뜨는 건 진짜 스트레스죠. 저도 그거 때문에 한참 고생했거든요.

욕***아6/2

벽이랑 바닥 경계는 아예 코너비드를 새로 잡는 방법도 있는데 그건 공사가 커질 수도 있어요.

욕***중6/2

아... 규모가 너무 커지면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일단 부분적인 방법부터 찾고 있어요.

집***무6/2

저도 예전에 실리콘으로 셀프 해봤는데 금방 다시 뜨더라고요. 전문가 부르는 게 마음 편해요.

깔**이6/2

오염된 부분 잘 긁어내고 건조 제대로 시킨 다음에 작업해야 나중에 곰팡이 안 생겨요.

공**독6/2

샤워부스 쪽까지 하면 공사 범위가 생각보다 넓어질 수 있으니 견적 잘 비교해 보세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