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조명 두꺼운 테두리가 싫어서 제로엣지로 바꿨어요
거실 천장 공사하면서 엣지등을 고민했었는데, 특유의 투박한 테두리 때문에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바리솔 시공도 알아봤는데 높이가 낮아지는 게 부담스러워서 포기했어요.
그러다 전기 반장님이 추천해주신 제로엣지라는 제품을 알게 됐어요. 일반적인 엣지등보다 훨씬 슬림하게 나와서 설치하고 나니 천장이 깔끔해진 느낌이에요. 다만 가격대가 일반 조명들에 비하면 좀 사악한 편이라 예산 잡을 때 깜짝 놀랐거든요.
거실에는 40W짜리 네 개를 붙여서 배치했고, 방에는 50W 하나로 달았어요. 이 제품은 베이스가 따로 있고 그 위에 자석으로 조명을 붙이는 방식이라 다행히 오와 열이 조금 틀어졌을 때 다시 조정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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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자석 방식이면 설치할 때 위치 잡기가 진짜 편하긴 하겠어요. 저도 예전에 수평 안 맞아서 고생한 적 있거든요.
맞아요. 저도 처음엔 무조건 똑바로 붙어야 한다고 긴장했는데 자석이라 살짝 옮겨서 맞출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저도 테두리 두꺼운 거 정말 싫어하는데 가격이 문제네요. 예산 보고 고민될 것 같아요.
5700K면 색감이 엄청 밝은 편이죠? 거실 분위기가 너무 하얗지는 않은지 궁금해요.
저는 약간 밝은 느낌을 좋아해서 이 색상으로 갔는데, 깔끔하고 환한 분위기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바리솔은 진짜 높이 차이가 크더라고요. 저도 결국 슬림한 제품으로 타협했어요.
40W 네 개면 거실이 충분히 밝을까요? 저는 너무 어두울까 봐 걱정돼서 고민 중이에요.
저희 집 거실 크기에 네 개 설치하니 충분히 환했어요. 방은 하나만 달아도 밝더라고요.
테두리 없는 게 진짜 깔끔하긴 하죠. 저도 눈에 거슬리는 건 못 참거든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