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볼 소재 고민하다 결국 석영으로 결정했어요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싱크볼이었어요. 스텐은 무난하긴 한데 물때나 스크래치 걱정이 계속 되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사각 모양도 눈에 들어왔는데 관리하기 쉬운 게 우선이라 생각했거든요.
이케아 가서 이것저것 살펴보니까 석영 소재로 된 게 있었어요. 강화석 코팅이라 물때도 덜 끼고 스크래치에도 강하다고 해서 마음이 확 기울더라고요. 독일 블랑코 제품 같은 건 색상도 다양하고 무광 느낌이 정말 매력적이었는데 가격대가 좀 있어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결국 관리가 편한 쪽으로 방향을 잡았는데, 컬러 스텐이나 도기 싱크볼처럼 예쁜 것도 많아서 결정하기 쉽지 않았어요. 그래도 나중에 청소 스트레스 덜 받고 싶어서 석영 소재로 정했는데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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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스텐 사각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근데 확실히 석영 쪽이 물때 관리는 편한 것 같아요.
맞아요. 스텐은 반짝거려서 예쁘긴 한데 관리 안 하면 금방 티가 나더라고요.
이케아 석영 싱크볼 저도 봤는데 블랙 컬러가 진짜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블랑코 제품은 가격대가 좀 있긴 해도 써보면 확실히 다르다고들 하더라고요.
석영 싱크볼 시공할 때 상판이랑 마감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언더마운트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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