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전체적인 집 톤이랑 조명 색감을 맞추는 데 가장 공을 들였어요. 특히 포인트가 될 만한 조명을 찾느라 인터넷에서 정말 오래 찾아봤거든요.
거실은 메인 등 대신 벽면을 비추는 다운라이트 위주로 구성했는데, 작은 걸 여러 개 달지 아니면 큰 걸 하나로 갈지 고민하다가 지금 배치로 결정했어요. 주방 식탁 위에는 손님들이 자주 오니까 좀 특이한 디자인으로 골랐는데, 나중에 분위기 바뀌면 1~2년마다 교체할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조명 제품들은 한꺼번에 사는 게 편할 것 같아서 한 곳에서 다 구매했고 설치는 기사님 모셔서 진행했어요. 전선 라인이 조금 불안해 보일까 걱정도 했지만 막상 해놓고 보니 깔끔하게 잘 나왔더라고요.
댓글 6
전***님
주방 조명 라인 때문에 걱정하셨는데 설치하고 나서 안정적이면 다행이네요.
조**버
처음에는 선이 너무 길게 늘어져 보일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막상 해놓으니 괜찮더라고요.
식**기
저도 식탁 위 조명은 주기적으로 바꿔주고 싶어서 고민 중이었는데 공감 가네요.
홈***링
저는 다운라이트 개수 늘리다가 전기 공사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서 당황했었거든요.
조**버
맞아요. 저도 포인트 주고 싶어서 개수 늘리다 보니 예산이 조금 더 들긴 했어요.
미***프
주방을 심플하게 계획하셨다니 조명 디자인이 정말 중요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