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화이트 타일이랑 포인트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욕***러

욕실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타일 색상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처음에는 실패 안 하려고 그냥 깔끔한 화이트나 밝은 베이지 계열로만 생각했거든요.

근데 인천에 있는 영림 키친바스 매장 가서 직접 보니까 생각이 좀 달라지더라고요. 진그레이 타일로 된 욕실도 보고 딥그린이나 핑크 같은 컬러감 있는 것도 봤는데, 확실히 눈에 들어오는 게 따로 있었어요. 원목 느낌 나는 타일은 너무 고급스러워서 저희 집 구조랑 어울릴지 한참 따져봤네요.

결국 저희는 호불호 없는 무난한 스타일로 마음을 굳혔어요. 포인트로 쓰기엔 너무 과할 것 같아서 깔끔한 화이트 톤에 아주 살짝 무게감 있는 걸로 섞기로 했거든요. 매장에 싱크대나 도어 같은 품목도 같이 있어서 전체적인 조화 맞추기에는 괜찮았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아6/6

저도 화이트로 했다가 나중에 관리하기 힘들까 봐 걱정돼서 계속 고민했거든요.

욕***러6/7

맞아요. 저도 물때 생각하면 무서워서 약간 회색빛 도는 걸로 타협했어요.

그***아6/7

딥그린 컬러 진짜 매력 있는데 욕실에 쓰면 분위기 확 살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해봤거든요.

인***보6/7

영림 매장 가면 다른 자재들도 같이 볼 수 있어서 전체적인 느낌 잡기 좋더라고요. 저도 다음 주에 가보려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