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고르러 대림바스 매장 다녀온 날

욕**록

턴키로 진행하면서 욕실 자재는 직접 눈으로 보고 결정하고 싶어서 지난주에 대림바스 매장에 다녀왔어요. 두 시간 정도 꼬박 걸려서 구경했는데 확실히 매장에서 보니까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거실 화장실은 바닥부터 세면대 젠다이 부분까지 테라조 패턴으로 맞췄어요. 그 위쪽 벽면은 살짝 그린빛이 도는 그레이 톤의 긴 줄무늬 타일로 정했는데, 이 타일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들어서 바로 결정했어요.

안방 욕실도 거실이랑 통일감 있게 테라조를 베이스로 깔고 위쪽은 다른 패턴을 써서 반씩 다르게 구성했거든요. 메지 색상은 너무 튀지 않게 진한 회색으로 넣기로 했어요.

타일 자체는 큰 고민 없이 골랐는데, 사실 제가 결정하기 힘들 때는 타일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것들 위주로 살펴보면서 조율했어요. 조합해놓은 거 생각하니까 벌써 시공된 모습이 너무 기대돼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테***버6/16

저도 테라조 패턴에 꽂혀서 이번에 욕실 바닥 다 깔았는데 진짜 매력 있더라고요.

욕**록6/16

그쵸! 테라조가 은근히 관리가 편하면서도 포인트 주기 딱 좋은 것 같아요.

그***아6/16

긴 줄무늬 타일은 진짜 세련된 느낌이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거 찾다가 포기했거든요.

타***중6/16

메지를 진한 회색으로 하셨으면 테라조랑 그린 그레이 타일이랑 잘 어우러지겠어요.

욕**록6/17

너무 밝은 색은 금방 오염될까 봐 걱정돼서 조금 어두운 쪽으로 골랐어요.

공***집6/17

매장 가서 직접 보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샘플북이랑 매장이랑 너무 달라서 당황했었거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