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자재 고를 때 원목 느낌 살리고 싶어서 고민했던 과정
따***방
인스타그램에서 예쁜 주방 사진들 보면서 저장을 정말 많이 해뒀거든요. 주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위주로 모아두다 보니, 이번에 리모델링 계획 세울 때도 자연스럽게 원목 소재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사실 주방 상판이나 하부장에 나무 느낌을 넣는 게 관리 측면에서는 조금 걱정되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물이나 음식물이 닿는 곳이라 오염될까 봐 망설여졌거든요. 그래도 디자인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포기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결국은 관리가 조금 까다롭더라도 특유의 아늑한 무드를 살리는 방향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욕실 쪽도 요즘 다들 욕조를 없애는 추세라고 해서 고민했는데, 저는 그래도 욕조 있는 게 좋아서 그대로 두기로 했고요. 화장실에 식물을 놓는 것도 생각 중인데, 초록색이 주는 힘이 커서 기대하고 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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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버5/22
저도 원목 느낌 좋아해서 상판 고민 진짜 많이 했었는데, 확실히 분위기는 독보적이더라고요.
따***방5/22
맞아요. 관리 생각하면 다른 게 눈에 들어오는데, 그 특유의 느낌을 못 버리겠더라고요.
욕***아5/22
다들 욕조 없애는 추세라지만 저도 욕조 있는 게 편해서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식**사5/22
욕실에 식물 두면 습기 때문에 관리가 쉽지 않던데 그래도 초록이들은 참 예쁘죠.
따***방5/23
습기에 강한 종류로 잘 찾아보려고요. 욕실에 있으면 진짜 힐링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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