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폰 기능보다 디자인을 우선해서 골랐어요
집짓기 공정 막바지에 인터폰 고르는 게 생각보다 큰 고민이었어요. 화이트 톤으로 인테리어를 잡다 보니 자재 하나하나가 다 신경 쓰이더라고요.
처음에는 스마트 기능이 잔뜩 들어간 월패드 타입을 눈여겨봤는데, 기능은 많아도 디자인이 너무 투박하고 소위 말하는 '공돌이 감성'이라 거실 분위기를 해칠 것 같았어요. 비용도 기능이 복잡해질수록 훨씬 올라가서 부담스럽기도 했고요.
결국 저는 스마트 기능은 빼고 기본에 충실한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경비실 연결이나 문 열기 버튼 같은 꼭 필요한 기능만 있는 걸로 찾았는데, 디자인이 깔끔하고 모던해서 화이트 인테리어랑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어차피 복잡한 제어는 스마트폰 앱으로 하는 게 훨씬 편해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한성LED
후기 15개 · 서울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인터폰 기능 너무 많은 건 부담스럽더라고요. 저도 그냥 기본형으로 했어요.
스마트폰 앱으로 연동되는 기능은 따로 구축하신 건가요?
네, 저는 별도의 IoT 기기들을 활용해서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게 세팅해뒀어요.
저도 단독주택이라 인터폰은 디자인만 보고 골랐는데 공감되네요.
인터폰 위치 잡을 때 미리 배선 작업 꼼꼼하게 해두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맞아요. 전기 공사할 때 위치 고민 많이 했는데 미리 잡아둬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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