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벽지 톤 맞추려고 유료 샘플까지 다 주문해 봤어요

벽***러

디아망 회벽 시리즈 톤 잡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결국 유근으로 샘플을 다 주문해 봤어요. 화면으로 보는 거랑 실제 자재 느낌이 너무 달라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먼저 저희 집 식탁등이 주백색이라 그 조명 아래서 색감을 하나씩 확인했어요. 퓨어화이트랑 블랑그레이를 나란히 두고 봤을 때랑 크림화이트랑 화이트를 비교해 보니까 미세한 차이가 보이더라고요. 샌드 스타코 웜 화이트부터 테라노바 미스티그레이까지 여러 가지를 같이 둬봤는데 이게 다 비슷해 보이면서도 또 다르더라고요.

벽면 넓게 시공하면 다 화이트 느낌이 나긴 하겠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으려고 하니 화이트인지 베이지인지 그레이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어요. 어떤 색이 가장 고급스러울지 아직도 결정하기가 참 까다롭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화***아4/6

저도 주백색 조명 아래서 벽지 톤 맞추느라 고생했었는데, 진짜 미세한 차이가 크더라고요.

샘***가4/7

샘플 주문할 때 크기 큰 걸로 요청할 수 있나요?

벽***러4/7

저는 작은 샘플 위주로 받았는데, 큰 건 따로 확인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인***중4/7

화이트 톤은 정말 한 끗 차이로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것 같아요.

톤**너4/8

결국 어떤 색으로 결정하셨는지 궁금해요!

벽***러4/8

아직 고민 중인데, 일단은 블랑그레이 쪽으로 마음이 좀 기울고 있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