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매장 가서 눈부심 없는 제품으로 골랐어요
조***람
이번에 조명 고르려고 소룩스 매장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훨씬 꼼꼼하게 비교하고 왔어요. 처음에는 그냥 디자인만 예쁘면 되겠지 싶었는데, 직접 가서 광원을 보니까 눈이 편안한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더라고요.
식탁등은 우주선 시리즈로 보고 있는데 이건 색온도가 4000k라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거실 메인등은 5700k로 좀 더 밝은 걸로 골랐고, 주방 싱크대 쪽에는 사이즈별로 다른 와트수를 배치하려고 해요.
중국산 저가 LED랑 비교해보니까 마감부터 차이가 확 느껴졌어요. 빛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면 전체에 고르게 퍼지는 게 눈도 안 아프고 훨씬 고급스럽더라고요. 국산 제품이라 믿음도 가고요.
댓글 5
전***님5/25
저도 조명 고를 때 눈부심 진짜 신경 써요. 광원이 너무 드러나면 금방 피로해지더라고요.
조***람5/25
맞아요. 매장에서 직접 눈을 마주쳐봤는데 확실히 부드러운 느낌이 달랐어요.
화***어5/26
4000k 색온도가 식탁 아래에 있으면 음식도 맛있어 보이고 분위기 좋더라고요.
초**인5/26
주방 쪽은 와트수 계산해서 미리 전기 배선 작업해두셔야 해요. 저번에는 사이즈 잘못 맞춰서 다시 뜯었어요.
조***람5/26
안 그래도 싱크대 쪽은 길이에 맞춰서 와트수 다르게 계획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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