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자재 결정하려고 전시 매장 다녀왔던 날

마***러

마루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하다가 디엔메종 전시 공간에 다녀왔어요. 화면으로 보는 거랑 실제 느낌이 달라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강마루로 진행하면서도 원목 같은 자연스러운 질감을 내고 싶어서 한참을 들여다봤거든요. 네이처 헤링본이나 쉐이커 그레이 같은 제품들도 봤는데, 일자 시공이랑 헤링본 사이에서 결정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결국 샤블러스나 빅 퍼머넌트 같은 광폭 라인도 비교해 보면서 저희 집 분위기에 맞는 걸 찾으려고 노력했어요. 폴라 오크 같은 건 또 느낌이 아예 달라서 자재 하나 정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우***아6/12

저도 마루 고를 때 헤링본이랑 일자 시공 사이에서 진짜 갈등 많이 했거든요.

집***보6/12

광폭 마루로 가면 확실히 거실이 넓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마***러6/12

맞아요. 저도 광폭 제품 위주로 보게 되더라고요.

그***아6/12

쉐이커 그레이 진짜 매력 있더라고요. 저도 그거 보고 마음 흔들렸어요.

자***가6/12

전시 매장 가서 직접 만져보고 결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빈***드6/13

헤링본 시공은 공임이 좀 더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비용 차이가 많이 나나요?

마***러6/13

일자 시공보다는 확실히 인건비가 조금 더 붙는 편이었어요.

화***드6/13

저도 네이처 라인 보고 완전 반했던 기억이 나네요.

공***집6/13

자재 결정할 때 샘플 조각만 보는 것보다 큰 면적으로 보는 게 좋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