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턴키로 전체 공사 진행하면서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초과됐거든요. 그래서 붙박이장 같은 큰 가구는 그냥 제가 직접 사제 업체 통해서 주문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업체에 한꺼번에 맡기면 관리하기는 편하겠지만 아무래도 중간 마진 때문에 비용이 꽤 올라가더라고요. 맞춤 가구 전문 브랜드 몇 군데 알아보고 견적 비교해 보니까 금액 차이가 생각보다 유의미하게 나서 결정했어요.
공정 중에 다른 팀이랑 일정이 겹치면 좀 번거로울까 봐 걱정했는데, 미리 날짜만 잘 맞춰두니까 마감 문제나 일정 조율은 딱히 어렵지 않았어요. 비용 아낀 걸로 다른 자재에 더 투자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댓글 9
공***집
저도 지난번에 붙박이장만 따로 했었는데 확실히 비용은 아껴지더라고요.
가***러
맞아요. 중간 마진 빠지는 게 생각보다 커서 다른 곳에 더 쓸 수 있었어요.
목***고
일정 조율할 때 설치 기사님이랑 턴키 반장님이랑 소통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알**뜰
혹시 업체 선정할 때 견적 차이가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해요.
가***러
저는 대략 20~30% 정도는 아낀 것 같아요.
초**인
저도 이번에 가구 따로 할까 고민 중인데 정보 얻고 가요.
자***아
맞춤 가구는 도배 끝나고 들어오는 게 마감하기 제일 편하더라고요.
이***중
일정 꼬이면 진짜 스트레스인데 다행히 잘 풀리셨네요.
꼼***부
저도 가구는 브랜드 제품으로 따로 알아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