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 재고 없어서 디자인 비슷한 걸로 급하게 바꿨어요
공***전
다음 주부터 바로 공사 시작이라 마음이 너무 급하네요. 턴키 계약은 마쳤는데 막상 자재 고르려니까 해외 제품 수급이 생각보다 훨씬 힘들더라고요.
원래는 더존테크 니켈 수전으로 욕실 세트를 다 맞추고 싶었거든요. 근데 중국 쪽 사정 때문인지 세면대까지는 겨우 구했는데 욕실 수전은 아예 재고가 없다고 해서 너무 당황했어요. 결국 디자인이 거의 비슷한 다른 제품으로 찾아보고 일단 주문부터 해뒀어요.
주방 수전은 그로헤 민타 슈터스틸 D자로 결정하고 지른 상태예요. 타일도 포세린으로 거실이랑 주방 진행하기로 했는데 아직 고르고 있는 중이라 걱정이 많네요. 공사 시작 전인데 벌써부터 진이 빠지는 기분이에요.
댓글 6
수**후5/31
저도 예전에 니켈 수전 맞추려다가 재고 없어서 다른 걸로 돌린 적 있어요. 디자인 비슷하면 큰 차이 안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공***전5/31
그쵸, 일단 눈에 보이는 게 비슷하면 다행이다 싶어서 바로 결제했어요. 도착하면 얼른 확인해보고 싶네요.
타***러6/1
포세린 타일은 꼭 매장 가서 직접 만져보고 결정해야 해요. 저도 무늬만 보고 샀다가 생각했던 느낌이랑 달라서 고생했거든요.
주**록6/1
그로헤 민타는 진짜 클래식하죠. 저도 예전에 써봤는데 내구성이 좋아서 만족하며 썼던 기억이 나요.
욕**사6/1
수전 재고 없으면 진짜 막막하죠. 저도 수전 하나 때문에 공정 일정 밀릴 뻔해서 식은땀 흘렸어요.
자**기6/1
해외 제품은 진짜 변수가 너무 많더라고요. 저도 수입 타일 기다리다가 일정 다 꼬여서 결국 국산으로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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