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방 붙박이장 맞춤으로 하고 나서야 보이는 공간 활용

아***기

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가구 배치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기성품 살까 했는데, 아이방은 사이즈가 애매해서 결국 업체 통해서 1900 사이즈로 맞춤 제작했어요.

한샘 화이트 필름 문짝으로 골랐는데 무광이라 그런지 정말 깔끔해요. 신축 아파트 들어올 때 보던 그 스타일 그대로라 질리지도 않고 만족스럽게 쓰고 있어요.

서재방은 조금 다른 마음으로 가성비 있게 준비했어요. 리바트 엘리시리즈로 했는데, 이건 디자인이 예뻐서 선택했거든요. 뒷판이 아주 튼튼한 편은 아니지만 서재용이라 큰 문제는 없더라고요.

장 공간을 채우고 나니까 이제 남는 자리에 컴퓨터 책상을 놓을까 고민 중이에요. 가구 넣고 나면 공간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되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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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서***부6/15

저도 서재 가구 고를 때 디자인 위주로 봤는데 확실히 깔끔한 게 최고더라고요.

화***아6/15

무광 화이트 필름 문짝은 관리가 어렵지는 않으셨어요?

아***기6/15

저는 손때 타는 게 걱정됐는데 생각보다 오염이 잘 안 보여서 괜찮더라고요.

가***가6/16

맞춤 가구는 사이즈 딱 맞을 때 그 쾌감이 있죠. 저도 예전에 그렇게 했거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