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업체에 맡기면서 주방이랑 붙박이장은 따로 진행했어요

이***중

이번 공사하면서 디자인 업체에 전체적인 틀은 다 맡겼는데, 사실 주방이랑 현관장, 붙박이장은 제가 따로 알아본 곳에서 진행했거든요. 아무래도 가구 쪽은 제 취향을 더 세밀하게 반영하고 싶어서 분리해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공정 섞이면 관리하기 힘들까 봐 걱정도 됐는데, 다행히 우연히 정말 괜찮은 가구 사장님을 만나서 큰 어려움 없이 마칠 수 있었어요. 디자인 업체랑 소통하면서 제가 원하는 구체적인 스타일을 계속 전달하니까 작업자분들도 잘 맞춰주시더라고요.

아직 실링팬도 입고 지연 때문에 못 달았고 커튼이나 블라인드도 남은 상태라 완벽한 마무리는 아니지만, 짐 들어오기 전의 이 모습이 나중에는 그리울 것 같아서 기록으로 남겨둬요. 8개월 동안 카페 보면서 공부한 게 현장에서 소통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됐거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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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가***러6/11

저도 주방 가구는 따로 할까 생각 중인데 업체랑 소통하는 게 진짜 일이더라고요.

이***중6/11

저는 디자인 업체에 제가 원하는 걸 명확하게 전달하려고 미리 준비를 많이 해갔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체크는 꼭 필요하더라고요.

목***아6/11

실링팬 입고 지연되면 진짜 애타는데... 얼른 도착해서 달았으면 좋겠네요.

집***무6/12

붙박이장을 따로 하셨군요. 저는 그냥 다 맡길까 고민 중이었는데 정보가 필요해요.

이***중6/12

따로 하면 신경 쓸 건 좀 더 늘어나지만 그래도 만족도는 훨씬 높았던 것 같아요.

현***님6/12

공사 마무리 단계가 제일 예민한데 고생 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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