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발품 팔다가 결국 인천 타일 매장으로 결정한 이유
타일 고르려고 을지로 쪽도 10군데 정도 돌아다녀 봤는데, 생각보다 예산 맞추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업체 분들이 주로 다니시는 곳이라 그런지 일반 소비자가 들어가기엔 좀 눈치도 보이고 가격대도 천차만별이었거든요.
그러다 인천에 있는 매장을 알게 됐는데, 여기는 박스당 6500원 하는 저렴한 것부터 비싼 자재까지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직원분이 눈치 안 주고 편하게 구경할 수 있게 해주셔서 훨씬 마음 편하게 고를 수 있었네요.
원래 봐뒀던 세면기가 재고가 없어서 급하게 다른 걸로 바꾸느라 조금 헤매긴 했지만, 결정해둔 리스트가 있어서 다행히 수월했어요. 자재 고르고 나서 배차랑 양중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일정이 훨씬 단순해진 게 제일 큰 수확이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을지로 갔다가 너무 기 빨려서 포기했었는데, 인천 쪽이 훨씬 편하긴 하더라고요.
세면기 재고 없으면 진짜 당황스러운데, 비슷한 걸로 잘 찾으셨나 봐요.
처음엔 멘붕이었는데 미리 봐둔 스타일이 있어서 최대한 비슷한 느낌으로 골랐어요.
양중까지 한 번에 맡기면 진짜 편하긴 하죠. 일정이 훨씬 줄어드니까요.
저도 타일 매장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했는데, 여기는 눈치 안 봐도 되는 게 제일 좋네요.
네, 저도 일반 소비자라고 해서 처음엔 좀 긴장했는데 편하게 구경 잘 했어요.
저렴한 타일부터 고급 라인까지 다 있으면 견적 비교하기 너무 좋겠어요.
배차랑 양중까지 같이 하면 비용은 좀 더 들어도 몸은 진짜 편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거기서 자재 샀었는데 가격대가 괜찮아서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